2009년 7월 1일 수요일

abcdefghiam

 

 

개인적으로 참 멋지다고 생각했던 분이

훌쩍

영쿡으로 유학길에 오르셨다는 소식을 들은지 어언.

 

어언 뒤에는 수치가 붙어줘야 하는데

지긋지긋한 건망증은 이렇게 내 발목을 붙잡는다.

흠.

 

아무튼 벌써 한 해는 넘긴 것 같은데

그 사이 어떻게 지내고 계셨는지 전혀 알 길이 없던 찰나

그 분의 개인홈페이지 오픈 소식을 접했다. 직접.

 

또한

Dazed and confused 7월호에서도 만날 수 있다

고 한다. 나는 아직 만나지 못함.

 

 

이럴때마다

나는 내 안목에 스스로 엉덩이를 토닥거리게 된다. 하하.

 

멋진 그 분의 행보를 지켜봐야지. 랄라!

 

 

www.abcdefghiam.co.uk

댓글 3개:

  1. Ji-young, mate !! ^^... I found you in Google which knows everything happening on this earth. And it has known you begun posting your story here. ^^ Google is smart !!

    You can't hide anything from Google !! ^^ kidding !! just joke !!



    anyway...that's great !! your story is great !! I hope you to visit mine and if you have any Google account just add mine as one of your friends' blog. that'll be great !!

    keep in touch !!

    답글삭제
  2. @danny boy~ - 2009/07/03 22:07
    하하. Haha!

    나도 영어로 답해야 하나요?

    무튼, 여길 찾아오시다니 구글은 정말 smart 하네요! Good to see you :D

    안정된 환경(!!!)이 갖춰진 후에, 웃으면서 봤으면 좋겠어요. 제발! 정말 제발!

    말했다시피 오빠에겐 음습한 기운이 전혀 안보여요. 전혀.

    그러니, Cheer up!

    답글삭제
  3. 아, 여행길에 Dazed and confused를 얼른 사들고 비행기에 올랐더랬는데, 잡지 지면을 통해 멋진 그 분을 만나니 감동은 두 배! 그 분의 짤막한 인터뷰는 덤! 멋진 그 분은 이제 유명인이 되는건가. 하하.

    답글삭제